현재 39개국 이상에서 평범한 이웃들과 농부들이 힘을 모아 망가진 생태계를 복원하고 있습니다. 인류에게 희망과 더 풍요로운 미래를 전하며, 지속 가능하고 근본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 글로벌 커뮤니티에 지금 동참하세요.
생태계 복원 커뮤니티(ERC)는 나무를 심고 토양·수체계·식량 시스템을 되살리며, 황폐해진 땅의 생물 다양성을 높임으로써 자연이 스스로 치유되도록 돕는 전 세계 지구 복원가들의 자발적인 풀뿌리 운동입니다.
ERC는 지역 사회의 참여야말로 지속 가능하고 근본적인 변화의 핵심이라는 믿음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6개 대륙, 39개국 이상, 80개가 넘는 복원 커뮤니티에서 현지 주민들이 변화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토지 복원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끄는 것은 물론, 복원된 땅이 앞으로의 미래 세대까지 온전히 유지되는 건강한 생태계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장기적이고 실질적인 관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모든 ERC 현장에서는 대지가 살아나고, 야생동물과 주민들의 생계 수단이 돌아오고 있으며, 지구가 다시 푸르러지면서 기후 변화의 흐름까지 바뀌고 있습니다. 현재 이 커뮤니티들은 수만 헥타르(ha)에 달하는 황폐한 토지를 복원해 가고 있으며, 앞으로 310만 헥타르를 추가로 복원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심은 식물과 나무만 해도 500만 그루가 넘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erc.earth)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감동적인 변화의 여정을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묘목 한 그루를 심는 데는 삽 자루 하나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숲을 이루기 위해서는 온 마을의 힘이 필요합니다.”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