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쓰담은 시민들과 함께 깨끗한 지구를 만들고자 만들어졌습니다.
현재까지 27,530명의 참여자와 114.87t의 쓰레기를 수거했습니다.
최소 10명의 구성원을 모아 플로깅 키트를 준비한 후 지구쓰담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확인하고 공유하며 쓰레기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확인합니다.
지구쓰담을 통해 참여자들이 지역 정화 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구쓰담을 시작하는 것은 지구를 위한 한발짝입니다.
[참고자료]
2020년 환경운동연합이 전국 14곳의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담배꽁초 쓰레기가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였습니다. 국내 하루 평균 담배 판매량 약 1억 7,200만여 개 중 1억 1,455만 개비가 무단투기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변에서 모여 즐긴 불꽃놀이가 발사될 때 화약을 담고 있던 작은 플라스틱 탄피가 찢겨 해변에 떨어지면서 바다로 흘러 들어갑니다. 해양환경공단에 따르면 2021년 해변 100m당 5~6개의 탄피가 발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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