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 강사들이 학교와 기관을 직접 찾아가 운영합니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과 청년, 그리고 지역 사회가 함께 연결되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도로(DORO)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잘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해왔습니다. 우리는 로봇과 AI를 단순한 도구로 보지 않고, 세대를 잇고 지역을 묶는 매개체로 활용합니다. ‘Do with Robot’이라는 도로의 철학은 아이들이 로봇을 만들고 AI를 체험하는 과정에서 혼자가 아닌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을 강조합니다.
이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기술을 자기 삶과 연결짓는 힘을 기르고, 청년들은 자신의 역
링크